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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공론화 시민참여단
원전 공론화위, 시민참여단 숙의토론으로 원전 역할 논의
처음 등장 2026.10.08 10:12 · 마지막 2026.10.0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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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인가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본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시민참여단이 참여하는 숙의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과정은 시민참여단 구성, 학습 및 숙의 자료 제작 등을 거쳐 12월경 권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정부안 마련 일정이 늦춰지고 있다.
원전 공론화 시민참여단이 지금 화제인 이유
원전의 역할과 전력수급 계획 수립을 위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핵심 정리
- 시민참여단 300명이 참여하는 숙의토론이 추진된다.
- 공론화위원회는 12월경 권고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 공론화 과정으로 인해 12차 전기본 정부안 마련 일정이 늦춰진다.
이 브리핑은 2026.10.08 10:12 기준 관련 기사 제목·발췌를 바탕으로 AI가 사실 위주로 정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이후 소식은 아래 원문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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